1. 강방천, 존리 작가 소개 강방천 대표는 에셋플러스자산운용의 CIO(최고 정보관리 책임자)이다. 워런 버핏, 피터 린치와 함께 한국에서 유일하게 '세계의 위대한 투자가 99인'에 선정되었다. IMF 시기 종잣돈 1억을 1년 10개월 만에 156억으로 불린 이야기를 했다. 격동의 시기에 있었지만 남과 다른 투자철학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큰 수익을 냈다. 강방천 CIO는 자신만의 투자철학으로 투자자산을 운용하고 사람들의 재테크 문맹을 깨우치기 위해 방송 출연, 책 집필 등 활동을 하고 있다. 존리 메리츠자산운용 대표이사이다. 미국 월스트리트에서 한국 최초 뮤추얼 펀드 '코리아 펀드'를 출범하여 600억이었던 운용자산을 1조 5000억 원으로 키웠다. 금융 문맹 탈출을 위해 지속적을 강연과 도서를 출간하고..
켈리최 그녀는 누구인가? 켈리최는 유럽 여러 국가에 1200여 개 매장을 만들고 연 매출 5400억 원을 내는 글로벌 기업 켈리델리의 창업자이자 회장이다. 첫 사업 실패로 10억의 빚을 지고 힘든 시간을 보내다 다시 무일푼으로 도전하여 짧은 시간에 큰 성공을 이루었다. 지금은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 가족과 함께 세계여행을 하고 있다. 또한 자신의 성공 노하우인 웰씽킹, 성공 노하우, 그리고 동기 부여하는데 사람들과 많은 소통을 하고 있다. 인스타그램과 유튜브에서 켈리최가 하는 활동을 볼 수 있다. 일단 지금 하고 있는 일에 최고가 되는 게 중요하다 이 책에서 일관되게 말하는 내용은 일단 지금 하는 일에서 최고가 되라고 한다. 한 분야에서 탁월함을 발휘하여 부자가 되라고 말한다. 그리고 구체적으로 어떻게 부..
1. 아바라TV 저자 소개 닉네임조차 전략적으로 만드는 자기 브랜딩 시대에 아이스 바닐라라테를 닉네임으로 시작했을 정도로 안선우 작가는 아무것도 모르는 초보였다. 아이 둘을 키우며 더 이상 일본 가이드 일을 할 수 없어 집에서 할 수 있는 부업을 시작했다. 경력단절된 엄마가 할 수 있는 일을 했다. 정말 잃을 것이 없다는 생각으로 마술을 배워 방과 후 강사로 첫 삽을 뜨고 육아하기 좋을 것 같아 사서가 되기 위해 공무원 공부도 했다. 그녀가 사서 공무원이 되길 원했던 이유는 주위에 아이를 낳고 일하는 엄마들이 모두 공무원이었기 때문이란다. 이게 바로 우리 엄마들의 현실이다. 그리고 네이버 블로그 체험단, 유튜브를 어떻게 시작했는지 초보는 어떻게 도전하면 좋을지 설명해준다. 책을 읽다 보면 너무 적나라하고..
출간된 지 20년이나 지났으면서 여전히 이 책은 구하기 매우 어려웠다. 일단 단종이 되어서 새 책을 살 수 없었고, e-book도 나와 있지 않았다. 중고 서점에서 구해야 하거나 동네 도서관에서 책을 빌려야 하는데 예약 인원까지 모두 채워서 예약도 할 수가 없었다. 연초에 재테크에 불태우는 사람이 얼마나 많았는지 체감할 수 있었다. 정말 이 책을 매우 힘들게 구해서 읽었다. 이 책은 크게 돈에 대한 태도와 돈을 어떻게 투자하는지로 나눌 수 있는데 돈을 어떻게 투자하는지에 관한 내용은 20년 전 이야기라 지금과 다소 맞지 않는 부분도 있었다. 예를 들어 안전한 투자처에 연 12% 이자를 줄 수 있는 주식 또는 펀드를 하라는 이야기를 볼 때 참 좋은 시절이었구나 생각이 든다. 요즘은 금리도 매우 낮아서 예..